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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19년 5월 15일 21:1:4

작성자 : .

조회 : 323

제주 공항 보안검색대 직원에 대한 민원입니다.

제주 공항에서 보안 검색 요원으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본인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했으나, 근무 중일 때에 근무지에서 선임으로부터 심한 모욕감과 욕설을 들었습니다. 참고 넘어가고 용서해보려했으나 정신병 걸릴 것 같아 끝내 글을 씁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그렇게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본사 게시판에 문의합니다.

제주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근무중인 '강정웅'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합니다.
해당 직원은 5월 7일 대기시간이나 근무 외가 아닌 현장에서 고객이 지나가는 앞에서 본인에게 언성을 높여 검색대를 지나가는 고객을 놀라게 하고 고객 앞에서 모욕을 주었으며, 자리를 피할 수 없게 현장에서 본인에게 "개새끼" "씨발"과 함께 결정적으로는 의자를 차며 "야, 꺼져" 라는 언행을 했습니다. 근무 외였어도 참을 수 없는 욕설이지만, 현장에서 피할 수도 없게 폭력적인 행동과 언행으로 압박을 주었습니다. 저는 적지 않은 충격으로 사람을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람이고 머리가 있기 때문에 이게 단순한 교육때문에 그런 것이 아님을 압니다. 이것은 선임이 후임에게 교육차 하는 행동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소에 '허승현'과 성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름이 '수정' 이였던 직원이 그 당시에 옆에 있었으므로 물어보시면 사실임을 알 수 있으실겁니다.
저는 개새끼가 아닙니다. 공항에는 직원도 귀한 딸, 아들, 아빠, 엄마라고 써놨으면서 직원간의 사이에서는 남의 집 귀한 자식인거 왜 모릅니까?

또한 공항 내에서 '죄송하다는 말이 입에 안붙어있다는데 사실이네?' 라는 다른 선임의 비꼼도 있었습니다. 같은 반 선배일 경우 이름을 모르면 그건 골치아픈 일이지만 다른반이면 마주칠 경우도 적은데 이름을 모를 수도 있는 부분 아닙니까. 이름 모르면 보라고 명찰 달아주시는거 아닌가요? 이름을 여쭤보니 짜증내는 어투로 이름 석자 말해주고 프라모델 자르는 가위라고 고객에게 설명들어 이건 가위냐 뺀치냐 물었더니 '딱봐도 뺀치아니야? 절단하는거잖아' 라며 짜증내는 어투로 말하며 R/I 작성하고 돌아오니 '이름 모르는거 안죄송해요?','뺀치인지 가위인지 모르는거 안죄송해요?' 비꼬듯이 말하는 직원도 있었습니다. 앞에 작성한 직원에 비해서는 뭐 새발의 피이지만 애매하게 알고 실수하는 것보다 정확히 알고자 물어본 것을 비꼬면서 안죄송하냐고 물으면 거긴 일하는 내내 머리 바닥에 붙이고 다녀야 할 기센데요. 죄송할게 따로 있는거지 그런식으로 묻는거에 꼽주면 누가 질문을 할 수 있겠습니까.

두 직원 다 개인적인 감정이 있으셔서 더 그러신거같은데 본인한텐 사회생활 운운하더니 사회생활 하면서 현장에서 개인적인 감정담는건 사회생활입니까?

저는 다른 직원은 모르겠고 '강정웅' 직원에게 현장에서 심한 모욕과 욕설을 들은 것에 대해 타당한 조취를 원합니다. 고작 본사에 올리는 경위서 한장으로 해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본인이 직접 제 앞에서 해당 사건에 대해 진심을 다해 사과했으면 합니다.
또한, 해당 직원에게 불이익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다른 직원이 이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 확인하시면 공항 사무실이 아닌 본사 인사과에서 직접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010-9904-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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